2017 노동자 건강권 포럼 잘 마쳤습니다.



지난 2월 3일 (금) 오후 2시~4일 (토) 오후 1시 가톨릭청년회관 다리에서 '2017 노동자 건강권 포럼'이 열렸습니다. 200 여명이 참가하여 노동자와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것이 무엇인지 토론하고 좀 더 안전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습니다. 



포럼은 ▶전체세션 ▷비정규직 및 영세사업장 노동자 안전보건의 현실과 과제 ▷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한 사회, 어떻게 가능한가! 를 비롯해 부분세션 전기원 활선 작업의 위험 실태와 개선 대책 30분 배달 사망사고로 본 단시간노동자 안전보건 운수노동자의 적정노동 시간 청소노동자 안전보건 손상과 대책 죽도록 일하면 죽는다 단식노동자, 농성노동자의 인권실태와 해법 최근 산재판례 동향과 시사점 유성기업 사례로 본 「노조탄압이 노동자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」 ▷ 직업환경의학과 의사 사용설명서, ▶강의부문 ▷작업환경측정보고서 뜯어보기 등 발표와 토론이 진행되었습니다.


이번 포럼은 노동계와 시민사회단체, 그리고 직업환경의학과 의사, 변호사, 노무사를 비롯한 다양한 전문가 외에도 학생들과 각 의원실, 언론계의 참여로 더 풍성한 포럼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.  긴 시간 함께 참여해 주시고 마음으로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.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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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 [2017노동자건강권포럼]